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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과장 조회 28회 작성일 2021-03-16 18:59: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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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피 묻은 자, 돌아갈 수 없다 ( 알포인트 ) 스토리+해석편

19번째 영화 리뷰 (알포인트 2004) 스토리+해석편입니다.
17분 27초 이후론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좋아요(추천) 버튼을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감상하실 수 있고,
구독을 하시면 알람기능으로 인해 더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영화 알포인트에 관련된 썰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리뷰를 알포인트로 잡았는데... 와...
할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줄이고 줄였는데도 분량이 너무 많아요

뒷이야기를 계속 찾아보다 보니까
영화보다 뒷이야기가 더 잼나기도 하고 ㅋㅋㅋ

암튼,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보셔도 괜찮은 영화 같습니다.

p.s 댓글로 여러 영화들의 리뷰신청이 있었는데,
그영화들을 다 리뷰로 만드는건 시간상 불가능하기에.....
이번엔 그중에서 "gkdl9164 1234"님과 "더쿠마쿠"님이 추천해주신 영화를 선택했습니다.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은, 리우군의 asmr채널을 구독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jFtuWLNqDM8poZNomBgpvQ

비지니스 문의 : riu@daum.net

R-POINT Tagalog dubbed full HD। Tagalog Dubbed Full MOVIE । r point 2004 1080p। r-point full movie ।

Hi!!! This is Bd Mox channel. Here you can watch many types of movies.You can watch almost all types of movies including Action, Crime, Fantasy, Horror, Romance, Science Fiction, Slice of Life, Sports, Thriller, War and Western.You can watch new movies and old movies on this channel.Hope you enjoy every movie.Subscribe to the channel and click on the bell icon next to it to get all our next updates insta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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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s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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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 Action, Horror, War
Director: Su-chang Kong
Actors: Woo-seong Kam, Byung-ho Son, Sun-kyun Lee, Park Won-Sang
Language: English, Korean, French, Vietnamese
Country: South Korea
Awards: 1 win.
Writer: Su-chang Kong, Yeong-woo Pil
Plot: On 07 January 1972, the South Korean base in Nah-Trang, Vietnam, receives a radio transmission from a missing platoon presumed dead. The high-command assigns the veteran and decorated Lieutenant Choi Tae-in to lead a squad with eight other soldiers and rescue the missing soldiers from the R-Point. When they arrive in the location, they have a shooting and defeat a Vietnamese woman with a machine gun in a trench. Later, they find a tombstone telling that one hundred years ago, Chinese killed Vietnamese, dropped them in a lake and built a temple over the place, being a sacred location to the Vietnamese. While chasing the missing soldiers, weird things happen with the rescue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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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정상적인 리뷰] 알포인트에관한 몇가지 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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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포인트
구불추천지수: 6/10
병맛요소: 1/10
참신함: 7/10
한줄평: 감독이 두번 바뀌는 난항을 겪은 영화다. 일정과 촬영 환경이 좋지 않았을텐데. 이정도면 선방한거 같다. 아쉬운점은 시간이 더 많아 감독이 원하던 반전이 들어갔으면 정말 좋았을것같다. 개인적으로 군종병이 한명 있었으면 더욱 재밌었을거란 생각이든다.
2004년 여름 유일하게 살아남은 공포영화. 갑툭튀없는 공포영화.

구텐탁~! 영화보다 재밌는 병맛리뷰 구불입니다. 이번에는 알포인트를 리뷰해볼까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요청해주셨습니다. 시니님, 호구마님, 디지덕님, 김효섭님, 니나님, 호르아크티님, 이은옥님, 김용 선생님, 남강동길님, 지배성님, 정지연님, 공공님 와 뭐야? 왤케 요청이 많어? 저는 알포인트.. 많은 재미를 못느꼈는데 내가 그래서 앗싸이거냐? 인싸들은 이거 좋아하나봐.ㅋㅋ
영화가 재밌어서 소개해주고 같이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저도 본지 좀 오래되기도했고 요청이 많은 이유를 알고싶네요. 그럼 우리 같이 뚜껑을 열어볼까용?

근데 왜 장병장만 살았을까? 궁금하게 끝나네요. 이런점에 대해서 몇 가지 썰이 있습니다. 알포인트로 가는중에 총격전이 있었죠. 이때 장병장 빼고 이미 다죽었다는 얘기가 있어요. 여기서 다 죽었는데 자신들이 죽은 줄 모르고 장병장과 함께 했다는겁니다. 장병장도 앞이 안보이니까 귀신들과 함께 행동했겠죠. 미군이 와서 사일뒤에 니들이 아직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내기 하는 장면 있잖아요. 이게 또 니들이 죽었는지 깨닫는 시간이 나흘이라고 말해주는거 같기도하고 진중사가 최중위한테 하는말이 이미 죽은 귀신인데 소대장노릇을 할거냐 이런 늬앙스를 풍기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결정적인게 장병장이 구조될때 시체랑 피가 있어야되는데 아무것도 없었죠. 그래서 이런썰이 나온거 같애요.

그리고 다른 썰은 미군들이 왔다가면서 맥주를 주잖아요. 그걸 미성년자 장병장만 빼고 마셔서 그렇다겁니다. 저승의 음식을 먹으면 이승으로 갈 수 없다 그러잖아요. 그리스 로마 신화에도 페르세포네 이야기가 나오죠. 저승의 석류알 몇알 먹었다고 일년에 몇달씩 저승에 머물러야돼요. 야 저 석류만 안먹었어도 겨울이 없었을텐데.

또 다른 썰은 어린 장병장이 베트남 여자와 관계를 맺지 않아서 살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영화에서 보여주는 두더쥐 셋 대원들은 성병을 앓고 있거나 성관계를 다 맺었던것 같습니다. 알포인트 자체가 한 여인의 원혼을 통해 베트남 현대사를 보여주는 메세지가 강하거든요. 이런썰도 일리가 있다 생각이 됩니다.

제 생각은 그래요. 어느 썰이든 다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반대로 어느하나 썰을 풀기엔 부족하다는 얘기죠. 공수창 감독님이 영화 제작 합류시기가 촬영 한달전이었어요. 야 이거는 찍으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사전제작부터해서 몇달을 준비해도 힘든게 영환데. 이역만리 캄보디아에서 촬영해야하는데 가장 늦게 캐스팅 됐습니다. 촬영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8키로가 빠지고 스텝들 80명중에 두명 빼고 병원을 갔다왔대요.

인터뷰에서도 중간중간 구멍이 있어서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다.라고 말씀해주셨어요. 반전을 만들까 생각을 했었지만 그럴 여력이 없었던걸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열린 결말로 생각하시고 각자 상상해 보는것이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촉박한 시간, 지옥같은 환경, 촬영당시 엎어질거라는 소문이 많았지만 2004년 여름. 유일하게 살아남은 영화 알포인트였습니다.

... 

#알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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